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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택일(2) - 플러스택일을 이용한 최선의 출산택일 선정법
2018-03-18 13:38:57 댓글:(9)   조회:6272
 
출산택일(2) - 플러스택일을 이용한 최선의 출산택일 선정법


[출산 택일의 범위]
1.날짜제한
 .출산텍일은 출산 예정일 10일 전부터 3일전 까지의 사이에서 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너무 빠른 날짜로 하면 조기출산이 되기 쉬워 아기의 건강이 문제가 되기 쉽습니다.
 .반대로 너무 늦추면 원하지 않는 날 출산 진통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2.시간제한
 .출산택일은 혼자서 애기를 낳는 것이 되지 못합니다.
 .전적으로 병원의 수술에 의존해 출산을 해야 하므로 병원측 사정을 고려치 않을 수 없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야간에는 출산이 힘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출산택일 기본조건 파악]
 .출산택일을 하기 위해서는 출산 예정일을 알아야 합니다.
 .태어날 아기의 성별을 알아야 합니다.
 .수술 가능한 시간(출산 가능 시간)을 병원측과 협의해 정해야 합니다.

[어떤 사주를 택할까]
 .우선 음양이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아야 합니다.(음팔통, 양팔통 사주는 피합니다)
 .오행이 골고루 들어가고 서로간에 상생하면서 균형을 이루어야 좋습니다.
 .특정오행으로 편중되지 않아야 합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약간 신강한 사주가 좋습니다.
 .남녀의 성별을 파악해 가능하면 대운이 순행하도록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남자는 연간이 양간, 여자는 연간이 음간이 되면 대운이 순행합니다.

 .합이 많으면 좋지 못하고, 충은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히 좋지 않은 신살의 유무도 살핍니다.
 .출생할 아이의 택일은 최상의 사주를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가능한 범위안에서 최선의 사주를 고르는 것입니다.

[출산택일의 예행 연습]
 .여기서는 앞으로 1달후가 되는 4월20일이 출산 예정일이라고 가정을 하고 택일을 해보도록 합니다.
 
 .4월 20일이 출산예정일이면 4월 10일 - 4월 17일 사이에서 출산할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야 합니다.


 [출산택일 사이트 접속]
 

 
 .사주플러스의 [출산택일]에 접속을 합니다.

 .접속이 되면상단메뉴 [택일] => [출산택일]을 선택합니다.
 .이어 하단으로 내려가면서 보시면 출산예정일 정보를 입력하는 항목이 보입니다.
 .성별을 선택하고 출산예정일을 선택합니다.

 .여기서는 확정된 날짜가 아니므로 월단위 까지만 중요합니다.
 .이미 출산이 임박한 시점이라 년도와 월은 선택이 불가합니다.
 .[날자단위]를 선택하고 [출산택일]버턴을 클릭합니다.

 
 

 
 .위 화면처럼 양력 4월에 해단하는 명조가 나열됩니다.
 .여기서 [한자]라 힘들다 싶으시면, 위 화면처럼 [출산택일] 타이틀 옆에 있는 []을 클릭합니다.
 .이어 바로 아래에 있는 그림처럼 [한글로 사주보기]를 체크하시고 [보기설정]을 클릭합니다.  

 

 
 .2018년 4월에 해당하는 간지가 모두 나타납니다.
 .물론 여기서는 일단위를 선택했으므로 날짜부분 간지만 바뀌면서 나타납니다.
 .시주는 모두 [자시]만 나타납니다.

 이제부터 하나 하나 내리면서 검토해야겠지요.

 [일주선택]
 .년주, 월주는 선택 불가능 - 무술, 병진 
 .선택 가능한 날짜 4월 10- 4월 17일
 .년주가 무술, 월주가 병진으로 둘다 양의 기둥입니다.

 .따라서 가급적 일주는 음의 기둥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년지가 술토, 월지가 진토라 기본적으로 진술충이 있는 상태가 됩니다.
  다행스런 것은 4월 10일 임신일주, 4월 11일 계유일주는 술토가 공망이라 진술충을 벗어납니다.
 
  4월 11일 계유일주는 금, 수 오행에 음간이라 일단 후보로 둡니다. - 후보
       12일 지지가 술토라 쌍충이므로 불가하고
       13일은 일지 월지가 진해 원진이네요. - 일단 불가.
       14일은 양일간이라 너무 양의 기운르로 치우치니 - 보류
       15일 연이어 토오행(화개살)이 오느 것은 좋지않습니다. - 보류
       16일은 양일간이라 너무 양의 기운르로 치우치니 - 보류  
       17일은 묘진[해]가 되지만 급하면 쓸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 관심

  그러면 골라진것이 11일 계유일주와 마지막 17일 기묘일주가 됩니다.

  
[시주선택]
 .시주의 선택은 위의 그림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해당날짜의 명조를 찾아 [해당날짜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해당날짜의 자수부터 해시까지 시간순으로 모두 나열됩니다.

 .만약 야간 분만이 가능하지 않다면 [병진]시부터 [임술]시 정도까지로 봐야 합니다.
 .선택 가능한 경우의 수가 7가지가 되네요.

 .병진시는 양의 시주이고 토오행이 되어 - 일단 보류
 .[정사]시는 천간이 정계충이 되네요. 지지가 충이 잇는데 천간도 충이면 정말 힘들어집니다. - 보류
 .[무오]시는 천간이 양간이나 지지가 음간이라 양으로 치우치지는 않습니다.
  또한 무계합이라 그나마 다행이나 태약이라 - 보류 
 .[기미]시는 천간이 기미충의 형태이고 토오행일색이라 - 보류
 .[경신]시는 양의 시주라 양의 기운이 지나치지만 오행의 상생구조가 좋습니다. - 일단 후보
 .[신유]시는 음의 시주라 음양배합과 오행간의 상생이 무난합니다. - 일단 후보
 .[임술]시는 양의 기운에 토오행으로 고지만 많은 폭이라 - 보류

[후보군]
 .무술년 병진월 계유일 경신시 - 신약 : 급수 용신 
 .무술년 병진월 계유일 신유시 - 신약 : 금수 용신 
      

 .위 명조도 오행이 고르지 않고 치우친 감이 있으나 오행간의 상생이 좋습니다.
 .[진술충]은 연월지에 해당하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이 경우는 년지 술토가 공망이라 충에서 해소됩니다.  
 .대운도 35세 이후는 용희신으로 이어지니 나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꼭 어떤 명조가 좋다 나쁘다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택일 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참조하셔서 불가피하게 출산날짜나 시간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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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9)

  •   세링   2025-02-20 18:55:46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사주공부 너무 어렵네요...  

  •   딸기타르트   2024-12-18 00:00:5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공부하고 갑니다^^  

  •   아가곰젤리   2023-03-06 03:45:17
    공부를 많이 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오행   2022-05-15 01:09:20
    출산택일은 범위 안에서 최선의 사주를 고른다는 말씀이 정말 와 닿습니다  

  •   영이1616   2020-04-30 13:29:08
    봐도 봐도 어렵습니다. ^^
    좋은정보 늘 감사드립니다.  


  •   g0trp0   2019-10-30 04:23:56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인간일이라는게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어느정도 조정은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만족해야겠죠..  

  •   아윤공듀   2019-10-21 19:30:25
    저도 갑자기 도전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흥원   2019-08-15 09:16:24
    좋은정보가지고저도한번해보겠습니다~  

  •   노리터돈   2019-04-17 00:51:31
    많이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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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 안녕하세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몇글자 적어보겠습니다. (꾸벅) 일단 용신이라는 개념은 세분화 해서 본다면 하나의 개념이 아닙니다. 용신을 정하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을 적어보겠습니다. 가장 많이 활용하는 용신은 억부용신이 있으며 이것은 사주의 신강약을 통해 보는 용신입니다. 두번째는 자평진전에서 언급된 격국용신입니다. 이것은 직업적인 부분이나 사회적인 부분에서 활용되는 용신입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궁통보감이라는 책에서 언급된 조후용신입니다. 이용신은 계절로 보는 용신이자 춥냐 덥냐로 나뉘는 온도와도 같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병약용신이 있고 통관용신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작성자분의 명식을 위에 언급된 모든 용신으로 보기는 어렵고 제가 보기에 가장 적합한 부분으로 언급해 드리겠습니다. 물론 제 해석이 100퍼센트 맞다고 보기 어려우니 다른분들의 풀이도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단 사주에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은 편관 입니다. 이럴 경우 식신제살을 만들거나 혹은 살인상생으로 만들어야하므로 월간 을목 식신이나 년지 유금 편인이 용신이 됩니다. 그런데 월지가 편관격으로 보이긴 하지만 (사) 유 축 합으로 이루어질려고 하므로 편인격에 가까운 부분도 어느정도 보아야 하므로 년지 유금 편인이 용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주에 화기운이 지장간에만 있는데 축월의 조후용신은 대부분은 병화입니다. 그러므로 용신의 개념에서는 원국으로 찾지만 만약 외부에서 찾게된다면 병화도 좋은 용신입니다. 즉, 이 사주에서는 병화, 을목, 유금인데 이것을 육친으로 본다면 정재, 식신, 편인이 용신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흉신이라는 것은 길신에 반대되는 개념의 말이므로 사주 원국에서 흉신은 편인 편관 입니다. 올해가 병오연도이나 사주에 축토가 강해 축오원진이 성립이 되니 다소 답답하시지 않을까 싶고 작년 을사연도가 사유축 금국이자 식신이 떠 있었으면 부단하게 삶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거나 준비를 하기 쉬웠으나 올해는 성과를 보든 안보든 답답해 하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이번 7월을 기점으로 내년까지 많은 변화를 할려고 하실 것 같고요. 즉, 25년~26년 상반기에 준비해서 성과를 봤거나 이동을 했을거고 이로 인해 답답함이 몰려와 다시 한 번 변화를 할려고 할 것 같네요. 부족한 실력이였지만 적어보았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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